용산소방서, 펌프차 대원 CPR 맹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3 [16:3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3일 오후 펌프차 대원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팀 CPR(심폐소생술)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펌프차량 대원 CPR 훈련은 실제 심정지 발생 상황에서 관내 구급차가 부재 시 펌프차가 우선 출동해 전문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신속한 초기 대처로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향상하고자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팀 CPR 실습 통한 긴박한 현장 대처 능력 향상 ▲기도폐쇄 환자 대비 하임리히법 등이다. 

 

훈련에 참가한 대원은 “주기적인 훈련과 교육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양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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