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소방서, 관동중 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08/29 [16:0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지난 28일 관동중학교 교직원 60명을 대상으로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ㆍ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순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학교에서 불이 났을 경우 학생의 대피 방법ㆍ대피 유도법과 생활 속 다양한 응급처치법도 병행했다.

 

소방서 교육담당은 “학교에서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이다”며 “교육을 지속해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윤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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