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안전한 한가위’ 위한 소방안전대책

119뉴스팀 | 입력 : 2019/09/03 [14: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오는 11일까지 추석 연휴 대비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재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대책은 시민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관내 취약 주거시설 화재 안전관리 강화 ▲비상구 등 피난ㆍ방화 시설 안전 환경 조성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 ▲추석 특별 경계 근무 등이다.

 

소방서는 재난 상황 대응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추석 연휴 간 화재 특별 경계 근무를 시행하고 귀성객 등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119생활안전대를 상시 운영하며 당직 의료기관을 파악하는 등 시민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형철 서장은 “‘국민이 안전한, 국민이 행복한 명절 보내기’를 위해 집중적인 예방 활동과 신속한 재난 대비 대응 대세를 갖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성황(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