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소방서, 센트럴시티ㆍ서울고속버스터미널 현지 확인

119뉴스팀 | 입력 : 2019/09/05 [11:3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4일 오후 4시 센트럴시티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방문해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센트럴시티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은 지하로 연계된 복합건축물이며 항시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다. 소방서는 추석을 앞두고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해 소방차 진입 가능 동선과 안전시설을 확인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했다.

 

 

한정희 서장은 “건물과 지하가 모두 연결된 복합 건축물은 화재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므로 철저하게 점검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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