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요령 홍보

119뉴스팀 | 입력 : 2019/09/05 [16:4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5일 오후 발령된 호우주의보에 따른 행동요령에 대해 대시민 홍보에 나섰다.

 

소방서는 ‘제13호 태풍 링링’이 강한 태풍으로 발달해 수도권을 강타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각종 소방안전교육 시 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 누적 강우량이 60mm 이상이거나 12시간 동안 누적 강우량이 110mm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호우주의보 발령 시 행동 요령은 ▲호우 예보지역과 시간을 주변 사람과 공유 ▲건물 출입문ㆍ창문을 닫아 파손 방지 ▲공사장, 비탈면, 해안가, 계곡, 전신주 주변 접근 금지 ▲비상시 대비 비상품(응급약품, 손전등, 식수, 식량 등) 준비 ▲가스 누출 대비 가스차단 ▲긴급상황(건물 붕괴 등) 발생 시 119 신고 등이다.

 

조승기 홍보교육팀장은 “평소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유형별 행동 요령을 반드시 숙지해 재난에 대비해달라”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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