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소방서, 태풍 ‘링링’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09/06 [14:1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6일 오전 서초구 관내 건축공사장을 찾아 태풍 대비 현지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 ‘링링’이 오는 7일 한반도에 상륙해 서울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건축 공사장 펜스 등이 넘어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인명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한정희 서장은 “안전점검을 확실히 해 단 하나의 위험요소도 남기지 않도록 대비하겠다”며 “태풍이 오면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실내에 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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