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철 용산소방서장, 태풍 ‘링링’ 대비 재난 취약지역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09/09 [14:30]


김형철 용산소방서장은 지난 6일 태풍 ‘링링’이 서울지역에 영향을 직접 줄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관내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시설물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침수 우려지역과 붕괴예상지역 등을 대상으로 풍수해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관계자에 대한 안전교육도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수난사고 예상 지역 현장 방문 확인 ▲풍수해 취약지역 안전관리 실태 확인 ▲풍수해 취약 대상 예방 순찰 ▲내수면 수상시설 및 선박 안전관리 당부 등이다.

 

김형철 서장은 “태풍으로 인한 침수ㆍ안전사고 등 각종 재난 발생을 대비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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