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철 용산소방서장, 추석 대비 특별 경계 근무 지시

119뉴스팀 | 입력 : 2019/09/09 [18:10]

 

김형철 용산소방서장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지역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회의와 함께 특별 경계 근무를 지시했다.

 

소방서는 이 기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화재 취약대상 등에 대한 안전관리ㆍ사전점검을 강화하고 각종 재난 상황을 관리하며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피난 방화시설 안전환경 조성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취약 주거지역 예방 순찰 강화 등이다.

 

김형철 서장은 “명절 기간 큰 사고 없는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경계 근무를 철저히 하며 재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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