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재난 취약대상 소방안전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09/10 [17:3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9일 오전 용산구 소재 구립한남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이용객과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서는 재난 취약대상인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해 대피 훈련과 안전 교육을 병행했다. 주요 내용은 ▲노인 대상 맞춤형 화재 대피 요령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비상구 및 방화문 관리 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이다.

 

안종숙 안전교육담당은 “거동이 불편한 이용객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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