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소방서, 추석 명절 고향 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09/11 [14:0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선물해 주택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7년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사망자는 전체 화재 사망자의 47.8%(연평균)이다. 매년 주택에서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나오는 것으로 분석된다.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 설치는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ㆍ신속한 대피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지난 2017년 2월 5일부터 설치 의무화가 됐다.

 

소방서는 11일까지 역ㆍ전통시장ㆍ대형마트 등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여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종식 서장은 “추석 연휴 특별한 선물로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윤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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