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119뉴스팀 | 입력 : 2019/09/16 [11:1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1일 용산역사와 광장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추석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산을 통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귀성객 이동이 많은 용산역에서 추석 선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준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역사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은 각각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띠를 착용하고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했다.

 

 

또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찾아가는 소ㆍ소ㆍ심 야외체험장을 운영해 귀성객에게 풍성한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김형철 서장은 “명절 선물로 안전을 선물하자는 취지로 캠페인을 펼쳤다”며 “추석 연휴 기간 특별 경계 근무에 돌입해 시민 여러분의 안전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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