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김해서부소방서, 시민 대상 응급처치 집중 홍보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09/20 [15:0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10월 한 달간 순환기 계통 질환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대비해 시민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안전체험교육 소외지역인 산간지역과 출동 원거리 지역에 응급처치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119구급대원 돼보기’ 체험의 날을 지정해 시민이 신고 접수부터 출동ㆍ응급처치까지 구급대원 역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이종식 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간단한 응급처치법을 배워 우리 주변의 안전지킴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윤지웅입니다.
김해서부소방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119플러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11월호 발간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