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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울려 초기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19/09/27 [11:1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26일 오후 3시 30분께 보광동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집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울려 초기 진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단독주택 1층에 사는 거주자가 가스렌인지에 음식물을 올려놓고 잠시 외출한 사이 음식물이 탄화돼 발생했다. 작동된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을 들은 행인은 119로 신고해 큰 사고를 막았다.

 

양기용 지휘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을 필수로 설치해 방심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하고 경보음을 울려 신속하게 화재 사실을 알리는 장치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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