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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확대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9/09/30 [16: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27일 오후 9시 28분 용산구 한남동 소재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건물 관계자가 빠른 신고와 소화기로 초기 진압해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음식점 내 주방에 설치된 튀김기에서 기름을 데우던 중 과열로 인해 착화ㆍ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를 발견한 건물 관계자는 건물 뒤편 외벽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 등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김용선 화재조사관은 “용산구 내에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쪽방촌, 전통시장 등에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했다”며 “위치를 반드시 숙지해 화재 발생 시 많이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p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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