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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19/10/01 [11:1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달 28일 오전 2시 53분 용산구 한남동 소재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건물 관계자가 빠른 신고와 소화기로 초기 진압해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음식점 내 영업용 냉장고 기판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착화ㆍ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화재를 발견한 건물 관계자는 건물 뒤편 외벽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이수환 지휘팀장은 “보이는 소화기함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화재 취약 지역에 설치됐다”며 “위치를 반드시 숙지해 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 진압에 많이 사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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