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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어린이 긴급구조통제단 모의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10/01 [16:3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일 오전 용산구 소재 금양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긴급구조통제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자원을 활용해 어린이ㆍ청소년에게 체계적인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국119소년단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금양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 20여 명에게 화재ㆍ지진 대피 요령과 심폐소생술ㆍAED 교육 등을 시나리오에 맞춰 실제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교실에서 대피 후 이동체험차량을 활용해 실제 지진강도를 체험하고 하강식 구조대를 실습하며 지진 대비 실제 탈출하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훈련에 참여한 학생은 “연기도 피하고 소화전으로 물도 쏴보면서 소방관이 된 거 같아 재밌었다”고 전했다.

 

안종숙 안전교육담당은 “아이들에게 일일 소방관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실제 긴급구조통제단 훈련과 유사하게 시나리오를 구성했다”며 “훈련 후 아이들이 적어준 감사편지를 보니 너무나 뿌듯하고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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