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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소화기 사용으로 큰 피해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9/10/02 [10:3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12분께 용산구 이태원동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건물 관계자가 빠른 신고와 소화기로 초기 진압해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담배꽁초 불티가 건물 외벽 쓰레기에 착화되 발생했다고 추정되며 에어컨 실외기 하단 동관이 파열되는 등의 피해를 입혔다. 화재를 발견한 건물 관계자는 주택에 비치된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하며 신속하게 신고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심형주 화재조사관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초기 화재 진압에 큰 도움을 주며 많은 인명ㆍ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으므로 꼭 주택마다 비치하고 많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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