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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노들섬 문화공간 현지적응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10/04 [15:0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2일 오전 노들섬 복합 문화공간에서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노들섬 서측 특화문화 공간이 조성돼 많은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방대원의 현장대응능력 향상과 선제적 대응조치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차량 4대와 소방대원ㆍ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ㆍ응급환자 발생 시 진입 여건 확인 및 출입로 확보 ▲소방시설 실제활용 및 현지적응훈련 ▲공연장 내부 구조 숙지 및 방화시설 확인 ▲상수도 소화용수시설 및 헬기장 확인 등이다.

 

이수환 지휘팀장은 “새로 신설된 서측 공연장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화재 발생 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소방설비를 정비해 화재를 예방하고 소방훈련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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