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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화재 취약지역 소방시설 정비ㆍ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10/08 [16:3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8일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해 보이는 소화기함ㆍ소화전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후암119안전센터 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이 관내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재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이는 소화기함은 관내 소방차 통행곤란 지역과 노점상 밀집지역 등 소방차가 즉시 진입하기 곤란한 지역에 설치돼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동렬 후암119안전센터장은 “보이는 소화기함과 소화전은 초기 화재 진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히 점검해 만일의 사태에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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