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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이달 29일 신청사 이전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10/14 [11:00]

 

김해서부소방서는 원활한 업무수행과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29일 진례면 신청사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진례면 신청사는 지난해 5월 23일부터 이달 28일까지 공사가 진행되며 총 사업비 94억원이 소요됐다. 총 대지 9858㎡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001㎡ 규모로 경상남도 소방관서 중 최대 규모다.

 

신청사의 지상 1층에는 직할센터ㆍ구조대ㆍ민원실ㆍ차고 등이 있고 2층에는 서장실ㆍ회의실ㆍ소방행정과ㆍ예방안전과ㆍ현장대응단 사무실이 마련된다. 3층에는 대회의실ㆍ방염성능실ㆍ휴게실 등이 있으며 건물 옥상에는 소방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훈련시설이 설치된다.

 

이종식 서장은 “그동안의 임시청사는 출동부서와 사무부서가 따로 있어 시민이 각종 애로를 겪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더욱더 좋은 환경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윤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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