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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철 용산소방서장, 고시원 현지 점검ㆍ간이스프링클러 지원 안내

119뉴스팀 | 입력 : 2019/10/14 [14:3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14일 용산구 청파로에 위치한 에세이빌 고시원 등 노후 고시원 8개소를 방문해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등 현지확인점검을 실시하고 간이스프링클러 설치를 독려했다고 밝혔다.

 

 

고시원 소방시설 지원사업은 지난해 11월 종로구 소재 고시원 화재로 사망 7명, 부상 11명 등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함에 따라 ‘다중이용업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가 개정돼 간이스프링클러 설비 설치 지원사업의 추진으로 마련됐다. 이에 소방서는 현지확인점검과 함께 관계인에게 설치를 안내하며 독려하고 있다.

 

김형철 서장은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영세한 고시원의 공사비 부담을 덜고 화재 등으로 인한 인명ㆍ재산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시원 관계자께서는 빠른 시일 내에 설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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