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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대상 현지확인

119뉴스팀 | 입력 : 2019/10/15 [14:5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4일 오후 도봉구 관내의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대상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지확인은 창동골목시장과 포근한맘요양병원을 대상으로 관계인의 화재 예방 의식을 고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대상별 특성 및 취약요인 파악 ▲전통시장 내 야간 취침 행위 금지 ▲전통시장 내 전기시설 등 야간 공사 행위 금지 ▲철시 전 전기ㆍ가스시설 차단 등 확인 ▲소방시설 정상 작동 유지 확인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취약대상은 화재가 발생할 경우 다수 사상자가 나올 수 있으므로 사전에 소방시설 등을 철저히 점검하고 화재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소화로 연소 확대가 이뤄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지속해서 화재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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