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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19/10/16 [11:5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5일 오후 7시 34분 용산구 용산동2가 소재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식당 손님의 빠른 신고와 소화기 사용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음식점 내 주방 전기튀김기에서 조리 중 유증기에 의해 착화ㆍ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화재를 발견한 음식점 손님은 주변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이수환 지휘팀장은 “보이는 소화기함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화재 취약 지역에 설치된다”며 “위치를 반드시 숙지해 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 진압에 많이 사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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