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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요양병원 피난약자시설 현장안전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10/16 [13:5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5일 관내 퍼스트요양병원과 서울사랑요양병원을 방문해 노인요양시설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최근 화재 취약대상에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고를 방지하고 소방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스프링클러설비 등 소방시설 확인 ▲피난시설 및 방화문 유지 관리 여부 ▲화기취급 유의사항 ▲화재 시 건물 특성 및 수용인원 고려한 피난계획 확인ㆍ지도 ▲관계자 면담 및 화재 예방 관한 사항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노인시설 이용자의 대부분은 거동이 불편한 피난약자로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화재 예방은 소방시설 유지ㆍ관리를 위한 관계자의 관심도 제고와 자위소방대의 정기적인 훈련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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