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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도봉소방서장, 장애인거주시설ㆍ요양원 화재예방지도

119뉴스팀 | 입력 : 2019/10/17 [16:00]

 

최성희 도봉소방서장은 17일 오후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인강원’과 ‘사랑재활요양원’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도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 방문은 화재나 재난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높고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피난약지시설의 특성에 따라 자율 책임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해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 함양 등 선제적 대응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중점 지도사항으로는 ▲전기ㆍ가스 등 안전사용 당부 ▲각종 소방시설 유지ㆍ관리 철저 ▲화재 예방ㆍ교육 ▲비상구 피난통로 확보 등이 있다. 관계자와 소방안전관리자에게 소방안전 교육을 하고 화재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최성희 서장은 “장애인복지시설이나 요양시설은 자력 대피가 어려운 노약자, 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어 화재 시 대형 인명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평소에 관계자들의 안전의식과 책임의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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