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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재난약자시설 화재 예방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10/23 [11:0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2일 관내 다사랑요양원 등 5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난약자시설 현장확인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김포요양병원 화재 사례처럼 요양병원ㆍ요양원 등 재난약자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등 재난약자가 많이 거주하고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다.

 

 

이에 소방서는 요양시설을 방문해 ▲소방시설 및 비상구 등 유지ㆍ관리 상태 확인 ▲소방ㆍ방재시설 100% 가동상태 유지 위한 관계자 안전 교육 ▲동절기 대비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필요한 사항 지도 ▲화재 초기대응체계 확립 및 인명 대피 최우선 교육 ▲관계자 애로사항 청취 등의 안전관리를 지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시민이 화재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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