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소방청, 안전하게 수능 치르세요!

1185개 수능 시험장에 대한 소방 경계 활동 강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1/07 [09:53]

[FPN 정현희 기자] = 소방청(청장 정문호)이 오는 14일 수능시험이 시행됨에 따라 전국 시험장에 대한 경계 활동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을 대비해 긴급대응태세를 유지한다.

 
전국 소방서는 수능 당일 비상상황을 대비해 약식통제단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중요 사고 발생 시 서장이 현장 지휘를 하게 된다.


또 시험장 학교의 화재비상벨 오작동을 대비해 오작동에 대한 조치사항을 미리 안내하고 시험 시간 소음을 방지하고자 시험장 인근에서 소방차량의 경적을 자제한다. 지진 발생 이력이 있는 지역에는 특수구조단이 전진 배치된다.


소방청 관계자는 “시험 종료 후에도 수험생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업소와 지역 등에 대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광고
119플러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11월호 발간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