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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산양읍의소대, 마을담당제 활동

이초희 객원기자 | 입력 : 2019/12/02 [17:10]

통영소방서 산양읍의용소방대(대장 김형욱, 서희숙)는 지난달 28일 소방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소방안전관리 강화와 주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의용소방대 마을 담당제’를운영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 마을담당제’는 읍ㆍ면지역의 소방안전서비스 불균형에 대해 의용소방대원과 소방서가 함께 재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수 있는 새로운 소방안전체계의 필요성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의용소방대원은 화재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 주택을 방문해 전기와 가스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며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했다.

 

또 소화기 사용 방법 등 화재 안전교육을 진행해 화재 예방과 피해 감소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주요 내용은 ▲관내 전반적인 화재 취약요인 진단 ▲세대 내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119수호천사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생활안전 교육 등이다.

 

김형욱 대장은 “바쁜 일상에도 시간을 내 마을전담제 활동을 위해 참석한 대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초희 객원기자 lch921205@korea.kr

통영소방서 홍보담당자 이초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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