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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겨울철 초기 재난 현장 선제 대응 위한 현지적응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12/30 [15: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27일 겨울철 초기 재난현장 선제 대응을 위해 윗성뒤마을과 아래성뒤마을에 대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윗성뒤마을과 아래성뒤마을은 쪽방촌으로 이뤄진 장소로 화재가 발생하면 불이 지붕을 타고 확산되며 인명피해가 나올 우려가 있다. 

 

이날 훈련은 실제 화재 진압 대책을 현지에서 직접 수행하며 잘된 점을 발전시키고 미흡한 점을 보완함으로써 소방활동의 효율을 개선시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한정희 서장은 “재난에 취약할 수 있는 지역에 대해 주기적인 종합적 검토를 시행하고 재난 발생 시 단 한 명의 인명피해가 나오지 않도록 헬기 등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투입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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