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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희 서초소방서장, 관내 다중이용업소 현장 확인ㆍ지도

119뉴스팀 | 입력 : 2020/01/14 [11:1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13일 오후 서초구 관내 다중이용업소를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관계인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장소로 영업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ㆍ재산피해가 나올 우려가 높기 때문에 예방과 초기 소화가 중요한 시설이다.

 

이에 한정희 서장은 관내 다중이용업소 중 게임사업장을 돌아보며 소화기와 피난 동선을 점검하고 관계인에게 화재 시 안전한 대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빠른 신고를 당부했다.

 

한정희 서장은 “화재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만약 화재가 발생할 경우 빠르고 안전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를 막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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