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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방서, 부부 소방관 화합의 장 마련

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4/04/03 [16:36]

안양소방서, 부부 소방관 화합의 장 마련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4/04/03 [16:36]

안양소방서(서장 이병균)는 지난 4월 1일 3층 대회의실에서 부부소방관 23쌍을 초청하여 특별 강연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 부부 소방관 화합의 장 마련     © 안양소방서 제공

현재 경기도내 소방공무원 6300여명 중 여성비율 577명을 차지하고 있고 여성 소방공무원의 지속적인 증가와 이에 따른 비중도 증가하여 조직 내 역할과 책임에 대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또한 일·가정 양립에 따른 문제공유 및 대안을 제시하여 서로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특히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많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외부강사인 김영주 한국 일·가정 양립재단 상임이사를 초청하여 건강한 가정, 활기찬 직장생활이란 주제로 특강을 듣기도 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이인창 소방행정과장이 참석하여 격려인사를 했으며, 이병균 서장은 “남성위주의 조직으로 이뤄진 소방이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여 여성의 섬세함과 어머니의 넓은 아량을 접목하여 더 큰 조직으로 성장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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