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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베 기자 채용 논란, 유병재 일베 언급…"제대로 살고 있는 것 같아"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4/01 [10:46]
 
▲  KBS 일베 기자 채용 논란 유병재 일베 언급 (사진: 유병재 페이스북)    © 온라인뉴스팀
KBS가 보수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활동 경력이 있는 공채 42기 수습기자를 정식 임용한 가운데 앞서 유병재가 일베를 언급한 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유병재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일베에서 나 까는 글들을 차근차근 읽어보았다. 제대로 살고 있는 것 같아 부끄러웠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일반인과 일베를 비교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일반인의 경우 할머니가 "늙으면 죽어야지"라는 말에 손자는 "그런 말 하지마"라고 답한다. 반면 일베의 경우 이와 반대의 상황일 것이라는 추측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는 31일 일명 '일베 수습기자' 정책기획본부 남북교류협력단(일반직 4직급)으로 발령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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