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육성재, 과거 발언 재조명 "대입 미루고 가수 활동에 전념할 것"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28 [12:21]
 
▲ '라디오스타' 육성재 과거 발언 (사진: 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비투비 육성재의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육성재는 지난 2013년 11월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당시 수험장에 나타나 "고3이 끝나 수능을 본다니까 풋풋했던 학생 시절이 끝난 것 같아서 아쉽다"며 "그래도 최선을 다해 수능을 볼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오늘 처음 말하는데 고3 본분에 맞게 수능은 치르지만 올해는 일단 가수 생활에 치중하기 위해 대학 입학을 미루는 걸로 계획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육성재는 올해 동신대학교 실용음악과에 15학번으로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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