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소방서, 번동보호작업장 응급처치 교육

이웅기 객원기자 | 입력 : 2015/12/28 [21:16]


강북소방서(서장 박세식)는 28일 오전 10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번동 보호작업장에서 지적장애 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과 AED(자동 제세동기)를 병행한 리듬 분석 및 제세동 방법으로 구성됐다.

 

강북소방서 관계자는 “지적장애인들의 경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매월 소방안전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웅기 객원기자 lwk6321@seoul.go.kr

 

강북소방서 홍보담당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소방홍보를 통한 예방, 재난전파로 국민의 안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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