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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신동엽 폭로에 당황 "가수 중 키스 경험 가장 많을 것"
 
온라인뉴스팀 기사입력  2016/01/31 [19:46]
▲ 신동엽 키스 경험 (사진: MBC '복면가왕')     © 온라인뉴스팀


배우 차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를 향한 개그맨 신동엽의 폭로가 눈길을 끈다.

 

신동엽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첫 번째로 무대에 나설 가수를 소개하며 "이 분은 가수들 가운데 키스 경험이 가장 많다"고 밝혔다.

 

이어 신동엽은 "차지연"이라 밝혔고, 차지연은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찍을 때 사랑스러운 장면이 있었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키스를 했다. 18번 이상은 했을 것"이라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캣츠걸'의 정체가 차지연으로 밝혀지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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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31 [19:46]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