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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임지연, 주지훈 목격담 눈길 "시스루 입고도 널브러져 잘 자더라"
 
온라인뉴스팀 기사입력  2016/01/31 [20:19]
▲ 주지훈 시스루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 온라인뉴스팀


배우 임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를 향한 배우 주지훈의 폭로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간신'의 주인공 임지연, 주지훈, 김강우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임지연은 "촬영장에서 잠을 잔다고"라는 리포터의 말에 "불면증이 심해서 밤에 잠을 잘 못 잔다. 그래서 낮에 잘 때가 많다"고 답했다.

 

이에 주지훈은 "임지연은 영하 2도에서 시스루 입고도 널브러져 잘 잔다"고 폭로했고, 김강우는 "불면증이 진짜 심한 것 같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임지연은 31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솔직한 인터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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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31 [20:19]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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