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ㆍ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고
'아는 형님' 이수민, 누리꾼 지나친 관심 스토킹으로 번져…
 
온라인뉴스팀 기사입력  2016/01/31 [20:22]
▲ 누리꾼 스토킹 (사진: JTBC '아는 형님')     © 온라인뉴스팀


'아는 형님' 이수민 양이 화제인 그녀를 향한 일부 누리꾼의 도를 넘은 관심이 팬들을 걱정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수민 하교길 보러 왔다. 질문 받는다"란 글과 함께 이수민이 재학 중인 중학교의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이 게시물을 업로드한 누리꾼은 "이수민이 밟았던 운동장", "한 시간만 더 기다린다"라며 자신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이에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이 누리꾼을 비난하며 도를 넘은 관심을 지적했다.

 

한편 이수민 양은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솔직 발랄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소방방재신문 (http://www.fpn119.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6/01/31 [20:22]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