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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지목 하현우 "20대 힘들었다, 전류에 감전돼 쓰러진 적도"
 
온라인뉴스팀 기사입력  2016/01/31 [20:53]
▲ 20대 감전 (사진: MBC '복면가왕')     © 온라인뉴스팀


가수 하현우가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고백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하현우는 지난 2014년 국카스텐 정규 2집 앨범 'FRAME' 기자간담회에서 "20대를 격정적으로 보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대 때는 록으로 세상을 지배하고 싶었지만 현실은 달랐다. 건설 현장 용접도 해 보고, 전류에 감전돼 쓰러지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한 "돌이켜보면 그런 고통들이 있었기에 그만큼 단단해진 게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한편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음악대장'이 압도적인 무대로 가왕에 올랐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음악대장'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하현우를 지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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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31 [20:53]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