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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임지연, 엉뚱 고백 눈길 "연예인 중 오랫동안 좋아한 사람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입력  2016/02/01 [01:27]
▲ 오랫동안 좋아한 사람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 온라인뉴스팀


배우 임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고백이 함께 인기를 얻고 있다.

 

임지연은 지난해 4월 SBS '정글의 법칙'에서 "장수원의 오래된 팬이다. 젝스키스 때부터 좋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임지연과 장수원을 위해 자리를 떴고, 장수원과 단둘이 있게 된 그녀는 "'괜찮아요'(장수원의 유행어) 같은 예능을 보면 환상이 깨질까 봐 (그가 나오는) 방송을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장수원은 "이건 진짜 골수팬만 할 수 있는 얘기다"라며 좋아했다.

 

한편 31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임지연의 단독 인터뷰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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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01 [01:27]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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