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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 Jeans, 소방복지사업단에 지속적 기부 약속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FRJ Jeans 업무협약 체결

유은영 기자 | 입력 : 2016/10/25 [10:31]
▲ 왼쪽부터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의 홍준성 본부장, 최인창 단장, 에프알제이진의 성창식 대표, 은수빈 홍보팀장     ©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 제공


[FPN 유은영 기자] =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과 FRJ Jeans가 소방관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산하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단장 최인창)은 패션ㆍ문화 유통전문 글로벌 기업 한세예스24홀딩스의 계열사인 데님 브랜드 FRJ Jeans(대표 성창식)과 지난 24일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FRJ Jeans는 2016 F/W 신제품 발열데님 5종의 판매수익금 중 일부를 복지사업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또 향후 파이어파이터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을 출시해 수익금 일부를 소방관 복지사업을 위해 지속해서 기부할 예정이다.

 

후원제품으로 선정된 FRJ Jeans 발열데님은 특수 초경량 중공섬유인 써모라이트 소재를 사용, 외부 공기를 막아주고 피부와 원단 사이의 따뜻한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성이 뛰어난 특징을 가지고 있다.

 

FRJ Jeans는 11월 한 달 동안 쇼핑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에서 40% 특별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소방관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현직 소방관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매 시 ‘그대가 있기에 우리가 존재합니다. 자랑스러운 소방관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 카드를 함께 보내 소방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계획이다. 구매 가능 제품은 다운점퍼, 기모데님, 스웨츠 등 2016 F/W 시즌에 나온 신제품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FRJ Jeans 은수빈 홍보팀장은 “기온이 내려가고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사회 곳곳에서 소방관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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