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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림테크, 후로셀 압력 유량계 출시
압력과 유량을 하나의 설비로 동시 측정
 
신희섭 기자 기사입력  2016/10/25 [10:50]

 

[FPN 신희섭 기자] = 설치장소에서 유량과 압력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소방용 유량계가 나왔다.

 

소방용 엔진 펌프 분야 전문기업 동림테크는 최근 후로셀 압력 유량계의 특허 취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동림테크가 개발한 이 유량계는 소방펌프 성능시험 시 유량을 측정하는 설비로 한 명이 한 장소에서 유량과 압력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정밀 가공된 오리피스와 검ㆍ교정을 마친 압력계 사용으로 측정 시 안정적인 값을 얻어낼 수 있다는 게 동립테크 측 설명이다. 

 

동림테크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현장에 설치되고 있는 설비들은 대부분 압력계와 유량계가 별도로 분리돼 있다”며 “후로셀 압력 유량계는 이 두 가지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제품으로 시공비와 운반비, 자재비 등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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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25 [10:50]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