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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 대한민국 스마트워크 최우수상 쾌거
모바일 오피스, 화상회의 시스템 등 첨단기술부문 수상
 
이재홍 기자 기사입력  2016/12/02 [21:34]
▲ 벽산이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한민국 스마트워크’ 시상식에서 첨단기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벽산 제공


[FPN 이재홍 기자] = 종합건축자재기업 벽산(대표 김성식)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한민국 스마트워크’ 시상식에서 첨단기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와 미래창조과학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스마트워크’ 시상식은 정부의 스마트워크 정책과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국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벽산은 이번 시상식에서 스마트워크 오피스와 유연근무제, 회의예약 프로그램, 집중근무시간제를 비롯한 모바일 오피스 구현과 클라우드 프린팅, 화상회의 시스템 등의 추진 사례로 첨단기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벽산 임상열 관리본부장은 “지난 몇 년간 벽산은 스마트워크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고 이를 통해 경비 절감뿐만 아니라 업무 능률 극대화라는 성과도 이룰 수 있었다”며 “변화하는 스마트워크 환경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해 앞으로도 직원들의 업무 환경과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벽산은 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혁신 세미나에서 사례 발표를 통해 그간 벽산이 실행해온 다양한 스마트워크 구현 노력을 공유하는 자리도 가졌다.

 

이재홍 기자 ho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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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02 [21:34]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