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정남면 공장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1/06 [13:52]
▲ 불에 그을려진 공장 내부 모습     © 화성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5일 밤 12시 23분쯤 경기 화성시 정남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으나 공장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60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성소방서는 시즈히터 과열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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