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성남 신흥동 다세대주택서 불… 초등생 부상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1/06 [14:13]
▲ 가스 보일러가 검게 탔다.     © 성남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4일 오후 3시 7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의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 거주자 김모(남, 11)군이 1층으로 내려오다 발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가스보일러 1대가 타 소방서 추산 20만원의 피해가 났다.

 

성남소방서는 가스보일러실 내 전기콘센트 부근에서 시작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연속기획
[기획-소방사랑 기업③]티웨이항공 “소방관 스트레스 해소 위한 ‘힐링 여행’ 제공”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