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정남면 폐기물 처리장서 불… 1천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1/06 [15:27]
▲ 불에 탄 폐기물 창고의 모습     © 화성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6일 오전 3시 35분쯤 경기 화성시 정남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동 외벽이 일부 타고 폐비닐 등 40톤이 타 소방서 추산 1천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시 관계자는 크레인으로 폐기물 소각 작업 중 창고 입구에서 흰 연기를 목격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소방서는 화학적 요인에 의해 자연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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