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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철종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조합원과 동반성장하는 조합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김철종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기사입력  2017/01/10 [13:18]
▲ 김철종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다하고 이제 丁酉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찬 새해를 맞아 소방방재신문을 통하여 첫 인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년 한해에는 민‧관소방인 모두 더 안전한 가운데 국민 여러분들이 소원하는 모든 일이 뜻대로 성취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해에는 건설경기 불황과 소방업계의 수주감소 등으로 조합원사와 조합이 함께 어려움을 겪었지만 우리 조합에 대한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애정에 힘입어 미약하지만 5년 연속 단기흑자경영을 달성할 수 있었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설립 9년 차 우리 조합은 그동안의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한 차원 높은 ‘조합원과 동반성장하는 조합 구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영업수익증대와 조합원 보증유치 확대 등을 통해 경영실적 개선하고, 신속한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과 부가서비스 상품개발 등을 통해 조합원의 편익향상을 도모하며 소방산업공제조합의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가도록 힘쓰는 한편 우리 실정에 맞는 사옥을 확보함으로써 조합의 자긍심을 높이고 아울러 장기적 수익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유년은 ‘붉은 닭의 해’라고 합니다. 선견지명이 있어 미래 대처능력이 있는 붉은 닭처럼 여러 가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이런 지혜를 마음껏 발휘하셔서 매사에 좋은 성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특히 깊은 애정으로 우리 조합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금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직장과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는 새해가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김철종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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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10 [13:18]  최종편집: ⓒ 소방방재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