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지대섭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협회를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대섭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 입력 : 2017/01/10 [13:19]
▲ 지대섭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협회는 지난해, 혁신을 통해 종합위험관리기관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부단히 달려왔습니다.


협회가 지난 제54회 소방의 날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고, 안전문화대상 공모전에서 국민안전처장관상을 수상한 것은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독자께서 사랑해주신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변함없이 협회를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 2017년, 올해 보험산업은 시장의 포화상태, IFRS 17, 신지급여력제도에 따른 부담으로 낮은 수준의 성장이 전망됩니다. 이런 환경에서 2017년 협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고객과 함께하는 종합위험관리기관”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선, 지금까지 해 온 생산성 향상은 지속 추진할 것입니다. 올해는 특히, IT를 활용해 스마트하게 생산성 제고에 힘쓸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연초에 태블릿 PC를 모든 점검직원에게 제공할 것이며, 점검보고서 전산프로그램도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RBI시스템의 활용과 점검스케쥴링의 전산화도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생산성 향상과 함께,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퀄러티를 높이고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겠습니다.


올해는 협회가 종합위험관리서비스를 시작하는 원년으로, 임직원 모두가 최고의 전문가가 돼 사원사가 만족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전문가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회사도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직원 스스로도 자발적으로 노력하고 참여해 스페셜리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아가겠습니다.
우리 협회가 생산하는 서비스는 대부분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높은 가격에 상당하는 고도의 가치와 품질을 제공할 수 있어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고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즉, 비즈니스는 우리의 능력을 시장에서 확인받는 바로미터로써 매우 중요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우리 협회가 세계 일류 종합위험관리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셋째, 우리의 지식자산을 일류화하겠습니다.
안전점검 표준, 업무 관련 통계자료, KFS 표준, FILK인증기준 등은 우리 협회가 오랫동안 쌓아온 소중한 자산입니다.


귀중한 협회 지식자산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이를 심화하고 발전시켜 일류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는 우리 협회가 안전 분야의 공공 인프라로서 사회적 소임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 새해를 맞아 협회 임직원 모두는 열정과 창의력을 갖고 스스로 노력하는 능동적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우리 내부의 시각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시장의 관점에서 우리를 바로 보고 변화를 이뤄 갈 것입니다.


2017년에는 어둠 속에서 만물과 영혼을 깨우는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선도적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니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다시 한번 기원드립니다.

 

지대섭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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