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소방서, 2017년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박신철 객원기자 | 입력 : 2017/01/11 [16:14]

 

김해서부소방서(서장 한정길)는 지난 10일 오후 5시 예방안전과장실에서 각 과장, 담당자, 외부 전문가 등을 심의위원으로 초빙해 ‘2017년도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대형화재 취약대상은 인명과 많은 재산의 피해가 우려되는 곳에 대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로 매년 심의회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관내 33개소 소방대상물에 대해 화재 위험도와 소방시설분야 등 안전관리 측면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15개소의 대형화재 취약대상을 선정했다.

 

홍재섭 예방안전과장은 “선정된 15개소의 대상에 대해 맞춤형 안전대책 추진과 자율적인 안전관리 정착을 통해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의 재산과 인명을 최소한으로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신철 객원기자 sinchul39@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 박신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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