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 주택 화재… 집주인 숨져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1/12 [06:30]

[FPN 임희진 기자] = 10일 오후 4시 52분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이 무너져 집주인 정모(남, 85)씨가 숨졌고 아내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건물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천6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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