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서신면 마트서 불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1/12 [09:07]
▲ 마트 내부와 박스가 검게 탔다.     © 화성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10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났다.

 

불은 9분 만에 꺼졌으나 건물 외벽과 천장, 과자 10박스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계자는 마트에 쌓인 박스 더미에서 불이 난 것을 목격해 신고 후 자체진화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소방서는 담뱃불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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